여섯 가지만 기억하세요.
나머지는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.
POS, 키오스크, 배달앱까지. 오늘 얼마 팔았는지 보려고 앱 세 개를 열 필요 없어요. 품절제로 한 화면이면 매장·배달 매출이 다 보여요.
아메리카노 한 잔이 팔리면 원두 20g이 자동으로 차감돼요. 레시피만 한 번 넣어두면, 실시간 주문현황이 그대로 재고에 반영됩니다.
긴급 · 주의 · 안정 · 여유 — 네 가지 색 배지로 매장 재고 전체를 한눈에 정리해드려요. 빨간 게 보이면 그것만 챙기면 돼요.
긴급·주의 상태가 되면 알림이 먼저 찾아가요. 알림에서 바로 발주 버튼까지 — 새벽에 창고에서 재고 세는 일은 이제 없어요.
발주한 재료가 매장에 도착하면 현재 재고에 자동으로 더해져요. 입고 수량 수기 입력 — 이런 거 안 하셔도 돼요.
가입하고 지금 매장에 있는 재고만 입력하면, 그날부터 자동 관리가 시작돼요. 박스째 세면 박스로, 낱개로 세면 낱개로 — 사장님 세는 방식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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